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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하송)는 6일(월) 오전 롯데자이언츠 좌완투수 차재용(24)과 내야수 전병우(28)를 받고, 외야수 추재현(21)을 내주는 조건에 합의하는 2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개성고와 동아대를 나온 내야수 전병우는 통산 2시즌동안 56경기에 출전해 117타수 29안타 3홈런 13타점 타율 0.248를 기록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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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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