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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장]먹구름 가득한 사직 하늘, 쏟아지는 비…박세웅vs송명기 맞대결 열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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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날리는 사직야구장. 김영록 기자
빗방울 날리는 사직야구장. 김영록 기자
빗방울 날리는 사직야구장. 김영록 기자
빗방울 날리는 사직야구장. 김영록 기자
빗방울 날리는 사직야구장. 김영록 기자
빗방울 날리는 사직야구장. 김영록 기자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사직 하늘에 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마음마냥 먹구름이 가득하다.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맞대결을 벌인다. 박세웅과 송명기의 토종 에이스 맞대결이다.

하지만 이날 부산의 오후 강우 확률은 60%에 달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5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할 예정.

사직 하늘에는 이미 빗방울이 날리기 시작했다. 관중석을 점검하는 진행요원들도 우산을 펴들었고, 그라운드에는 이미 초대형 방수포가 펴졌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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