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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6일 고척 한화-키움전 3루심으로 나섰던 김준희 심판이 경기 중 교체됐다.
김준희 심판은 2006년 KBO에 입사해 현재까지 활약한 베테랑 심판이다.
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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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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