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일 기자
기사입력 2022-05-23 08:33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심권호, 간암 수술 후 맑아진 안색..“표정도 밝아져”
[종합] 구준엽 "희원이는 더 힘들게 누워있는데"…폭우 속 1주기 조각상, "보고싶다, 죽도록"→대만 울렸다[SC이슈]
윤유선, ♥판사 남편과 별거 위기...가출 선언까지 "1년간 문제 극복 중" ('동상이몽2')
[공식] 임성근 셰프 측 "파주 식당 개업 취소는 사실무근"..'매매설'에 강력부인
김승수, 국제결혼 위해 유럽行까지..."발트 3국에 남성 부족" ('옥문아')
손흥민 죽다 살아났다 '초대형 희소식'...'흥부 듀오' 파트너 부앙가 LAFC 탈출 불가 "아직 합의 없어"
타격 잘한다던 2라운더 유망주. 이젠 내야,1루,외야 글러브 챙겼다, 제2의 구본혁 탄생 조짐. "수비 때문에 경기에서 빠진 적이 많아"
초대박! 손흥민vs호날두 개봉박두? "가까운 시일 내 미국행 추진" 사우디 탈출 플랜 공개
'윤나고황손' 폭망, 무섭지 않은 중심...롯데, 애증의 거포 유망주 '로또' 당첨만 꿈꾼다
아버지가 선수 시작한 곳에서 지도자라니…WS 우승 지도자 DNA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