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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판타스틱4' 완성, 트리플J+마침표P '드디어 준표형이 돌아왔다'[광주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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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복귀한 준표형~'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BO리그 KIA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KIA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훈련하는 박준표. 광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
'건강하게 복귀한 준표형~'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BO리그 KIA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KIA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훈련하는 박준표. 광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

[광주=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KIA 불펜 판타스틱4 완성? 드디어 준표형이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 박준표가 지긋지긋했던 부상을 털고 1군 무대에 복귀했다.

박준표는 21일 롯데와 홈 3연전을 앞두고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박준표는 지난해 10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부상 회복에 주력했던 박준표는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몸을 만들며 재활에 힘썼다. 박준표는 시즌 첫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박준표는 2019시즌 49경기에서 5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2.09로 활약했으며 2020시즌에도 50경기 출전 7승 1패 6세이브 11홀드로 KIA의 막강 필승조로 활약했다.

'트리플J' 진상현-장현식-정해영이 활약하고 있는 KIA 불펜에 합류하게 된 박준표는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부상을 털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준표는 선후배들의 응원 속에 기분 좋은 챔필 복귀 훈련을 마쳤다.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는 박준표.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는 박준표.
최강 불펜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최강 불펜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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