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살아난다.
5회초 세 번째 타석에선 좌전안타를 추가했다. 7월 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2안타를 친 이후 50일 만의 멀티히트다.
KT는 2-3으로 끌려가던 7회초 흐름을 뒤집었다. 조용호가 2점 홈런을 때려 4대3으로 이겼다. 전날 1점차 패배를 곧바로 뒤갚았다.
KT의 상승세는 진행형이다
부산=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