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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형이 미스터 올스타야, 빨리 나가~'
최형우는 2회초 첫 타석에서 아들과 딸의 응원을 받으며 타석에 나섰다. 최형우의 자녀들은 헬멧과 배트를 아빠에게 전달하며 기를 팍팍 불어넣었고 김민의 초구를 받아쳐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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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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