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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산 경기는 열릴 수 있을까.
저녁 내내 비 예보가 있는 상황. 결국 개시 시간도 미정이 됐다. 롯데 관계자는 "일단 방수포를 설치하고 개시 시간을 늦출 예정"이라며 "일단 오후 7시까지는 상황을 지켜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빗줄기가 잦아들면서 경기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6시40분에 방수포를 걷고 7시에 개시하게 됐다.
부산=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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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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