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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박웅(29)이 품절남이 된다.
경남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뒤 2020년 두산에 입단한 박웅은 2021년과 2022년 총 18경기에 등판해 17⅔이닝을 던졌다. 지난해에는 퓨처스리그 14경기에 나와 2세이브 2홀드를 올리기도 했다.
박웅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