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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동혁 방출설은 사실무근이다.
정민철 위원은 "50경기 선수는 안타깝게 팀에서 나오게 됐고"라고 말했다.
롯데는 최근 소속선수 4명이 전지훈련지에서 사행성 오락실에 방문해 징계를 받았다.
롯데는 자체 징계위원회도 개최했다. KBO의 처분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대표이사와 단장 중징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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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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