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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0년 만의 친정 팀에 복귀한 맏형 최형우가 시범경기를 앞두고 연시 미소 지었다.
맏형 최형우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도 가장 먼저 경기장에 나와 구슬땀을 흘릴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최형우는 연신 미소 지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에 복귀한 최형우는 시범경기 한화 선발 왕옌청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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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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