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ezuela right fielder Ronald Acuna Jr., works out during batting practice before championship game of the World Baseball Classic against the United States, Tuesday, March 17, 2026, in Miami. (AP Photo/Rebecca Black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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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일본을 조롱한 베네수엘라 간판스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결승전 공격 선봉에 선다.
베네수엘라와 미국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 격돌한다.
아쿠냐는 8강에서 일본을 이기고 "스시를 먹었다!"고 외쳤다. 이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일본 팬들이 분개했다.
4강에서는 베네수엘라가 이탈리아를 꺾었다. 이번에는 팬들이 "피자를 먹었다!"고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