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서울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올스타전이 열린다.
KBO는 지난달 31일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가 잠실야구장으로 확정됐다.
2027년부터 잠실야구장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올 시즌 마지막으로 KBO리그 정규시즌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0일(금)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 등이, 7월 11일(토) KBO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다.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올스타전을 치른 건 2022년으로 4년 만에 다시 '별들의 축제'가 열리게 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