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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 쏟아지는 대전, 롯데-한화 경기 하루 쉬어가나?[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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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설치되어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20/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설치되어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20/

[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0일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롯데와 한화의 경기를 앞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전국적으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이라 예보했다. 예상 강우량은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 많은 곳은 충남북부서해안 100㎜ 이상이다.

이날 경기가 펼쳐질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그라운드에도 일찌감치 대형 방수포가 설치됐고 굵은 비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전날 펼쳐진 양 팀의 경기에선 롯데가 6대4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많은 비가 내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설치되어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20/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설치되어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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