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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청소광' 수입으로 300억 대저택 지었다 "플투 수입 無, 사업은 다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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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청소광' 수입으로 300억 대저택 지었다 "플투 수입 無, 사업은 다 망해"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평택 대저택을 지은 비결을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서는 ''화장으로 이게 돼…?' 당장 타이타닉 타러 갈 것 같은 브라이언 역대급 비주얼 변신(feat.레오제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브라이언은 "댓글 보니까 많은 분들이 '두건 쓰지 말아라', '모자 쓰지 말아라', '체크무늬하지 말라'더라. 왜 컨트롤하러 하냐"고 토로하면서도 "아무튼 어느 정도 여러분들 댓글을 들어주기 위해 추한 브라이언에서 확 변신해보겠다"고 메이크오버에 도전했다.

브라이언의 변신을 도와줄 사람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 레오제이는 브라이언에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변신시켜주겠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청소광' 수입으로 300억 대저택 지었다 "플투 수입 無, 사업은 다 망해"

올해 데뷔한지 27년차라는 브라이언에 레오제이는 "저 모르는 노래가 없다. '미싱유'도 너무 좋아한다"며 플라이투더스카이 노래 메들리를 펼쳤다. 이어 "형 집 공개하는 거 보고 너무 놀랐다. 플투하면서 번 돈이냐"고 브라이언의 300평 대저택을 언급했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플투 돈은 1%도 안 들어갔고 '청소광' 때부터"라고 밝혔고 레오제이는 "그걸로 진짜 그런 집을 살 수 있냐"고 깜짝 놀랐다.

브라이언은 "'청소광' 출연료가 아니라 '청소광' 때부터 광고가 들어왔다"고 밝혔고 레오제이는 "그래서 다른 사업도 하시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브라이언은 "저는 사업이랑 안 맞는다. 사업은 다 망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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