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나성범의 1,5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7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나성범은 지난 5월 9일 사직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하며 KBO 리그 역대 75번째 1,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광주=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