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국민은행이 4위 굳히기에 성공했다.
올시즌 우리은행을 상대로 5전 전승을 거둔 국민은행은 11승13패를 기록, 5위 신세계(7승16패)와의 간격을 3.5경기 차로 벌리며 4위를 지켰다.
국민은행은 경기 종료 7분28초 전 박세미의 3점포가 폭발한데 힘입어 58-44로 멀찌감치 달아나며 쐐기를 박았다.
정선민은 22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정선화와 변연하가 함께 30득점을 합작해 승리를 거들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