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현역선수로 구성된 'W 밴드'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의 영문이니셜 WKBL의 앞글 자를 따 그룹 명칭을 W밴드로 정한 이들은 선수생활을 하면서도 취미로 틈틈이 음악 연주를 하며 실력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1일과 14일 함께 모여 호흡을 맞춘 후 15일 부천실내체육관서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실력 발휘를 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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