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망은 야오밍이 새로 선출된 34명의 위원 중 한 명으로 지명됐으며 정협 연례 회의에 앞서 연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야오밍은 상하이 출신으로 최근 상하이 자오퉁대에 진학하기도 했으며 상하이를 연고지로 하는 농구단 상하이 샤크스의 단장을 맡고 있다.
이후 야오밍은 자신이 설립한 '야오 재단' 등 통해 사회 공헌 활동에 주력해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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