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3연승을 챙긴 KDB생명은 20승(10패) 고지를 밟으며 선두 신한은행과의 승차를 3게임으로 좁혔다.
KDB생명은 전반에만 47점을 쏟아붓는 대신 32점 밖에 내주지 않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신정자는 이날 22점을 쓸어담고 리바운드를 13개나 건져내는 맹활약으로 수훈갑이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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