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은 5일 경기 안산 와동체육관서 열리는 신세계와의 경기 종료 후 포워드 이연화와 함께 하는 '사랑의 사인회'를 실시한다.
주말 홈경기마다 신한은행 선수들의 사인회&포토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안산시 불우이웃단체에 기부되는데 이번 행사는 올 시즌 다섯번째 사인회이다.
신한은행 농구단에선 이날 경기장에 입장하는 관중 1000명에게 이연화의 사진이 담긴 스포츠 타월을 증정한다. 한편 오는 3월1일 홈경기에선 슈터 김연주의 마지막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