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이뮤지스' 12일 인천 농구장에 뜬다

기사입력 2012-02-10 09:16


'2011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팔등신 미녀들로 구성된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농구장에 뜬다.

'나인뮤지스'가 농구팬을 만나는 무대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삼산실내체육관이다.

최근 인기가요 'NEWS'로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인뮤지스'는 평균 키 1m72를 자랑하는 모델 출신들로 구성돼있다.

8인조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와 민하는 이날 시투자로 나서 경기장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전자랜드는 이날을 인천의 대표기업인 한국지엠과 연계해 '쉐보레의 날'로 지정했다.

한국지엠 임직원 및 쉐보레 고객들에게 프로농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지엠 쉐보레의 공식 딜러인 SS오토 대리점에서 우수 고객을 선정해 특석 관람 교환권을 증정하며 교환권을 받은 쉐보레 고객은 현장 매표소에서 특석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국지엠은 차량 전시회와 함께 기념품을 선사할 예정이며 쉐보레 신차인 말리부(2000cc) 시승식을 경기 종료 후 신청을 받아 시행한다.

한편, 전자랜드는 한국지엠 직원을 선발해 슈팅 이벤트를 실시한 뒤 성공한 직원에겐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기로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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