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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황색돌풍' 제레미 린(뉴욕 닉스)에 대해 인종차별적인 뉴스 제목을 쓴 편집자가 결국 해고됐다.
문제는 대만계 미국인인 린을 겨냥한 'Chink'가 중국계 인종을 경멸적으로 비하하는 단어란 점이다. 해당 제목은 30분간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노출돼 독자들의 공분을 샀다.
ESPN은 이와는 별도로 19일 자사의 방송 뉴스에서 이 헤드라인을 인용한 앵커에 대해서도 30일 직무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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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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