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KDB생명전에서 신한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신한은행 우세(54.94%)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KDB생명 우세(35.62%)예상과 5점 이내 박빙(9.46%)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5-30점대 신한은행 우세(19.18%)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60-60점대 접전(18.62%)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신한은행과 KDB생명은 올 시즌 상대전적 3승3패를 기록하며 막상막하의 전력을 보였다"며 "하지만 신한은행은 정규리그 우승으로 플레이오프를 대비할 것으로 보이며 KDB생명은 4연패를 끊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여 양 팀의 분위기, 전력 등 신중히 분석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