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이 국민은행을 꺾고 단독 2위가 됐다. KDB생명은 8일 구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국민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72대61로 승리했다. 23승16패를 마크한 KDB생명은 국민은행을 밀어내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반면 5연승을 마감한 국민은행은 오는 11일 삼성생명전에서 패할 경우 4위가 돼 4강 플레이오프에서 신한은행과 맞붙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KDB생명은 조은주가 24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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