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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울산 모비스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동부 치어리더들이 공연 도중 웃옷을 들어 올려 화끈한 복근을 뽐냈다. 비록 동부가 60대 65로 아쉽게 패했지만 치어리더의 응원만큼은 뜨거웠다.
원주=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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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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