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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의 간판 서장훈(LG)이 KBS 오정연 아나운서와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도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끝내 이혼설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불화설이 사실이었나 보다" "알콩달콩 잘 사는 것 같았는데 충격이다" "잘 어울리는 부부였는데 정말 놀랐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이혼설과 관련해 KBS는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오 아나운서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