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로농구 창원 LG가 팬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난다. 사진은 지난해 PIC사이판 팬투어에 참가한 LG 팬들의 모습. 사진제공=창원 LG |
|
프로농구 창원 LG가 팬들과 함께 뜻깊은 해외여행을 간다.
LG는 오는 18일부터 4박5일 동안 팬들과 함께하는 PIC 사이판 팬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시즌기 팬 서비스의 일환으로서 PIC와 레드캡 투어가 협찬하는 이번 행사에는 팬들이 선정한 김현중, 변현수, 송창무, 정창영 4명의 LG 선수가 동행한다.
이번 사이판 팬투어에는 시즌중 창원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당첨자와 팬투어에 참여신청을 한 총 21명의 팬들이 행운을 누리게 됐다.
이들은 선수들과 함께 미니 농구경기, 수중농구, 포토타임, 팬 사인회 등을 하고 마나가하섬 등의 사이판 관광을 즐기게 된다.
LG는 "패밀리데이 행사, PIC 사이판 팬투어 등 비시즌 기간 동안 팬과 선수가 직접 만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