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꿈나무 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우승팀인 수원 매산 초등학교를 비롯해 전국 23개 초등학교 농구팀이 참가하며, 조별 예선을 거친 16개 팀이 결승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초등학교에는 12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8강에 진출하는 팀에는 각 50만원, 입상팀(1∼4위 및 지도자)에게는 총 8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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