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의 미국프로농구(NBA) 명 포인트가드 스티브 내쉬가 고국 농구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됐다.
하지만 선수생활을 그만 두는 것은 아니다. 내쉬는 감독직을 겸하면서 앞으로도 NBA에서 계속 뛸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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