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28)가 NBA 정규시즌 MVP로 선정됐다.
제임스는 수상 소감으로 "개인적으로 굉장한 상이지만,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챔피언 타이틀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자단 투표로 진행된 이번 MVP 투표에선 오클라호마시티의 케빈 듀란트가 2위, LA클리퍼스의 크리스 폴이 3위를 차지했다. LA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는 4위, 샌안토니오 토니 파커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