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의 슈터 레이 앨런이 마이애미로 전격 이적했다.
1975년생으로 한국나이 38세인 앨런이지만 아직은 충분히 코트 위에서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지난해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평균 14.2득점, 45.3%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다. NBA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슛폼을 가진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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