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오는 8월 6∼7일 서울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2 희망서울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대회'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체력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 24팀씩 총 72팀 약 700여명이 참가해 우승을 겨룬다. 5대5 경기로 진행되며, 2일차에는 8강 진출학교를 대상으로 하프라인 슈팅, 슈팅스타 대결 등 농구 이벤트도 갖는다. 신청접수는 서울삼성썬더스 홈페이지(www.thunders.co.kr) 공지사항의 참가신청서를 통해 선착순으로 27일까지 가능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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