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공석이던 심판위원장 자리에 기세환(65)씨를 선임했다. 85년 국제심판 자격증을 취득한 기세화 위원장은 지난 2010년부터 WKBL 비디오 분석관으로 활동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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