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존스컵에서 2연승을 올렸다.
2012-2013시즌에 뛰게 될 외국인선수 게럿 스터츠와 후안 파틸로가 각각 16, 19득점을 올리며 제 몫을 다했고, 김태술과 양희종도 14득점씩을 보탰다.
이번 대회에는 대만 일본 레바논 이란 요르단 필리핀 국가대표가 출전했고, 대만 대표 상비군과 미국 지역 선발팀까지 8개국에서 9개팀이 출전했다. 대회는 풀리그로 펼쳐진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한국도 국가대표가 참가해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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