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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를 방문한 중국 소림 무술단이 소름 돋는 차력쇼로 팬들을 경악시켰다.
한 사람은 머리로 물구나무를 서며 다리를 벌린 사이, 다른 한 사람이 대나무 장대로 급소를 세게 내려친다. '설마...'하던 일이 벌어지자 관중들은 크게 놀라며 탄성을 질렀다.
지역지인 샬럿 옵저버는 "당시 현장에 있던 남성들 모두 움찔했다"면서 "차력쇼(Martial Show)를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 다소 그로테스크한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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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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