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포츠의 꽃, 2012~2013시즌 국내외 프로농구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게임이 연속발매에 들어간다.
W매치의 경우 19일에 열리는 신한은행-KDB생명전을 대상으로 한 82회차부터 22일 우리은행-삼성생명전, 25일(일) 삼성생명-국민은행전을 대상으로 83, 84회차가 이어진다.
지정된 2,3경기의 점수대를 맞히는 스페셜+ 게임의 경우 22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원주동부-서울삼성(1경기)전, 전자랜드-KCC(2경기)전을 대상으로 18회차가 발매되며, 첫 번째 경기시작 10분 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다양한 종류의 농구토토 게임이 한 주 동안 농구팬들을 찾아간다" 며 "현재까지 드러난 각 팀들의 전력과 함께, 새로 바뀐 규칙 등을 분석한다면 적중률을 높일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각 종 농구토토 게임의 자세한 정보는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