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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 양대 스타가 나란히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듀란트는 19일(한국시각) 벌어진 골든스테이트와의 경기에서 25득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119대109 승리를 이끌었다.
듀란트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것은 NBA 데뷔 6번째 시즌 만에 처음이다.
브라이언트는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22득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개인 통산 18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레이커스는 올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초반 1승4패의 부진을 겪었다. 결국 성적부진의 책임을 물어 마이크 브라운 감독을 경질한 뒤 마이크 댄토니 감독으로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
레이커스는 댄토니 감독 부임 후 조직력이 크게 좋아지지 않았지만 브라이언트가 중심을 잡아준 덕분에 안정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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