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를 치른 KDB생명을 물리쳤다.
농구는 높이의 경기. 센터 싸움에서 밀린 KDB생명이 더욱 치명타를 입었다. 카이저가 KDB생명의 골밑을 맹폭했다. 자신이 득점도 올리고 동료들에게 어시스트도 이어갔다. KDB생명은 센터 신정자가 12득점 14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분전했지만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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