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 윤호영이 프로-아마 최강전 MVP로 뽑혔다.
윤호영은 이번 대회 내내 공-수 양면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다. 프로팀 센터들과의 골밑 대결에서 전혀 밀리지 않으며 팀의 핵심 역할을 했다. 결승전에서도 홀로 40분을 풀타임으로 뛰며 15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대회 도중 코뼈에 금이 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혼을 발휘했다.
고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