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에게 일격을 당했던 모비스가 최하위 KCC를 잡고 공동 선두에 복귀했다.
골밑에서는 함지훈이 돋보였다. 함지훈은 19득점을 하면서 어시스트까지 10개를 기록, 공격을 원활하게 풀어줬다.
KCC는 신인 슈터 박경상이 24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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