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개막 후 단 한차례도 연패에 빠지지 않는 저력을 보였다.
3쿼터까지 36-43으로 뒤진 우리은행은 4쿼터 들어 외곽포가 살아나며 4점차 신승을 거뒀다. 우리은행의 외국인선수 티나는 혼자 24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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