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의 반격이 심상치 않다. 4연승이다.
하지만 최근 김주성과 이승준은 제 페이스를 찾고 있다. 둘의 조화도 어느 정도 이뤄졌다. 센슬리는 부상에서 복귀하며 강력한 득점원을 형성하고 있다. 박지현과 이광재도 점점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런 호재들이 겹치면서 후반기 동부는 대반격을 하고 있다. 아직 9위에 머물러 있지만, 6위권과는 불과 3경기 차밖에 나지 않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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