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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T가 독특한 '3·6·9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기서 착안한 것이 '3·6·9 이벤트'다.
우선 KT는 3, 6, 9일 홈 3연전 경기를 모두 관람한 팬들이 이벤트 마지막 날인 9일 관중석 입구에 마련된 KT 농구단 캐릭터숍에서 3경기 입장권을 모두 제시하면 추첨을 통해 세븐스프링스 식사권과 사인볼을 선물한다.
이밖에 민속 명절인 설을 맞아 윷놀이 이벤트도 실시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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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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