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가 외곽 슈터들의 맹활약을 앞세워 LA 클리퍼스를 대파했다.
반면, 부상 중이던 크리스 폴, 천시 빌럽스, 자말 크로포드 등이 한꺼번에 복귀해 좋은 경기가 기대됐던 클리퍼스는 경기 초반 상대 외곽을 전혀 막지 못하며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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