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김민구-이종현, 이승현 맞붙는다

기사입력 2013-12-12 10:31



프로농구 신인들과 대학농구 스타들이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를 벌인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2일 2013~2014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로 신인 선수 연합팀과 대학농구 올스타팀의 경기가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 경기는 2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본경기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 1, 2년차 선수들로 이뤄진 루키 올스타팀은 LG 김종규, KCC 김민구, 동부 두경민, 삼성 박재현, KT 이재도 등이 포함됐다.

대학 올스타팀은 고려대 이종현 이승현, 연세대 최준용 김준일 김기윤 등이 출전한다.

한편, 덩크슛 콘테스트와 3점슛 콘테스트 참가자도 확정됐다. 먼저, 국내선수 덩크 콘테스트에는 동부 이승준, LG 김종규, 모비스 이대성, SK 김선형 박승리가 출전한다. 외국인 선수 부문은 모비스 로드 벤슨, 전자랜드 리카르도 포웰 등이 나설 예정이다.

3점슛 콘테스트는 동부 두경민, KCC 김민구, KGC 전성현, KT 조성민, SK 변기훈, KCC 강병현 등이 출전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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