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삼성 썬더스가 3연패 부진에서 탈출했다. 원주 동부 원정에서 승리했다.
삼성은 2쿼터 잡은 승기를 끝까지 잘 유지해서 승리했다. 삼성 선수들은 고른 득점력을 보였다. 마이클 더니건과 이동준, 제스퍼 존슨이 나란히 14득점씩을 올렸다. 박재현은 9득점 4어시스트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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