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박종천 감독-신기성 코치 선임

기사입력 2014-04-01 14:03


부천 하나외환 여자프로농구단이 새 감독과 코치를 선임했다.

하나외환은 1일 박종천 MBC 스포츠+ 해설위원을 신임 감독으로, 신기성 고려대 코치를 신임 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팀을 이끌던 조동기 감독과 김희선 코치는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다.

신임 박종천 감독은 현대 여자농구단 감독을 시작으로 남자프로농구 LG, 전자랜드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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