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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모비스가 또다시 10라운드 신화를 만들 수 있을까.
명지대 김수찬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김수찬은 대학 무대에서 최고의 돌파력과 속공 마무리 능력을 자랑한다. 모비스는 현재 주전 선수들의 부상 등으로 2-3번 라인에 문제가 있다. 슈터 포지션 전력 보강이 필요했는데, 모비스의 선택은 김수찬이었다.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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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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