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벨라루스에 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선수단을 젊은 선수 위주로 꾸렸다. 최강 멤버는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했다. 두 팀을 꾸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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